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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8년생 엄마/실사용 육아용품

아기옷 얼룩 EM 스틱 비누라 들고 다니기 간편하네요

by 무해한 설콩맘 2026. 4. 22.


이 비누는 EM이 포함되어 있어 일반 비누보다 지방 분해력이 약 20%이상 높다
또한 립스틱형 구조로 부분 집중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이 아기옷얼룩 골든타임은 지켜주고 엄마의 노동력도 줄여주었다


EM 스틱 비누 특징

  1. EM효소: 유익한 미생물들이 얼룩 조직 사이사이로 침투해 때를 불려줍니다
  2. 고농축 제형: 단단한 스틱 타입이라 오염 부분에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
  3. 콤펙트한 사이즈: 가로 약 3cm, 세로 약 10cm 내외의 크기로 기저귀 가방 옆 주머니에 쏙 들어가더라고요


일반 고체비누 vs EM 스틱 비누

  • 일반비누: 일반 유지 / 합성 향료 성분, 무르거나 손에 비누를 묻혀야 세탁 가능, 전체적인 때 제거용, 휴대성 없음
  • EM비누: EM효소 / 식물성 유지 성분, 스틱형으로 손 접촉 필요 없음, 음식물 / 분유 / 황변 얼룩제거용, 휴대성 좋음

아기와 함께 지내며 옷에 남은 다양한 얼룩들을 닦으며 체감한 얼룩 골든타임 세탁법


1) 아기랑 외출 시

  • 오염 부위에 물티슈로 문질러주거나 물로 살짝 적셔 수분을 보충한다
  • 스틱 비누를 5mm정도 (사용할 만큼만) 올려서 얼룩에 원을 그리듯 문질러준다
  • 여기서 아기옷은 5분 뒤 물티슈로 닦아내거나 화장실에서 마무리를 해주고
  • 어른옷은 바른상태 그대로 냅뒀다가 집에와서 세탁기에 돌렸다

2) 집에서 생긴 얼룩들

  • 하루 동안의 얼룩진 옷들을 모두 모은다
  • 미온수에 담궈 때를 불린 후
  • 오염 부위에 똑같이 비누를 바르고
  • EM효소가 활동할 수 있게 5분 정도 두었다
  • 얼룩이 흐릿해지는게 눈에 보일때쯤 세탁물들과 함께 세탁기를 돌리거나 헹궈서 널어주었다

여기서 팁을 드리자면,
황변이나 심한 목둘레 등의 찌든때는 전날 밤 스틱 비누를 발라두고 다음날 아침에 세탁을 진행했다
이렇게 하면 삶지 않아도 어느 정도 제거되지만 너무 심하거나 고착된 상태는 100% 제거 되지 않았다는 점도 구매 전 미리 참고해야했다

  • Q. 신생아 옷 사용해도 괜찮나요?

팜유/코코넛 등 식물유래성분 제품이에요
게다가 형광증백제 무첨가 테스트를 통과했고, 피부 자극 테스트 완료 여부를 확인한거라 안심되었답니다

  • Q. 비누가 딱딱해서 안 발리는 느낌이에요

비누제형이 단단해야 무르지 않고 오래 사용한답니다
그래서 옷감에 물기가 너무 없다면 잘 안 발린다는 느낌이 들 수 있기 때문에 미온수로 세탁해야 해요

  • Q. 유통기한은 없나요?

제조일로부터 2~3년이에요
하지만 EM성분이 있다는점! 습기에 약하기 때문에 사용 후에는 캡을 꼭 닫아 서늘한 곳에 보관하세요
(사용 시 사용할 용량만 올리라는 이유임)

마치며,

결론적으로 EM 아기옷 세탁 비누는 단순히 빨래용 비누를 넘어 육아맘의 심리적 여유까지 만들어 주었단 생각이 든다
특히 아기랑 외출 시 섬유 사이로 고착되진 않을까 하는 걱정을, 단순히 꺼내서 바르고 집에서 빨면 되지 라는 마음이 생기니깐 한결 편해진다

EM 아기옷 세탁 스틱 비누 2개 휴대용 스틱형 빨래 : Bellino88

[Bellino88] 슬기로운천연생활은 골골백세가 되지않는 첫걸음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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